도쿄집 놔두고 또 어디로? 추성훈 "집세 저렴한 동네" ('추성훈')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3.19 19: 5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일본 도쿄 근교 ‘핫플’ 기치조지를 찾았다.
19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동네 기치조지 탐방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그는 특유의 유쾌한 인사로 “안녕하심까 추성훈입니다”라며 등장, 일본 도쿄 근처 소도시 기치조지를 직접 찾은 근황을 전했다.

추성훈은 “맛있는 가게도 많고, 무엇보다 복권 명당도 있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여러분도 도쿄에 오시면 기치조지 한번 들려보라. 추천한다”며 자신만의 여행 스타일로 솔직한 후기를 예고했다.
이날 그는 “자연도 많고, 로컬 느낌의 예쁜 가게들이 많다”며 기치조지의 첫인상을 전했다. 특히 “집세도 비교적 저렴해서 젊은 부부들이 많이 사는 동네라고 하더라”며 실제 거주지로서의 매력도 언급했다. 다만 “나는 처음 와보는 거라 진짜 좋은지 직접 확인해보겠다. 좋으면 추천하고, 아니면 안 가면 된다”며 특유의 솔직한 화법으로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으로 동네를 산책하며 탐방에 나선 추성훈은 골목 곳곳을 둘러보고 맛집을 찾아 나섰다. 다양한 먹거리 중 일본식 요리 ‘몬자야키’에도 도전했다. 그는 “나는 사실 몬자야키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도 “블랙핑크 지수가 맛있다고 했다더라. 그럼 맛있는 거다”며 급 태도를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추성훈은 특유의 꾸밈없는 리액션과 솔직한 입담으로 기치조지의 매력을 하나씩 체험하며 시청자들에게 현실감 있는 여행기를 전했다. 도쿄 근교 숨은 명소를 소개한 그의 콘텐츠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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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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