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김경문 감독 앞 순한 양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3.20 11: 28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
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
경기 앞두고 한화 페라자가 김경문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3.2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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