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도 슈퍼스타 동생 BTS진 응원 "공연 잘 마무리하길"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3.20 18: 27

 방송인 박명수가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특히 멤버 진과의 친분과 함께 기대감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전민기가 출연해 21일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내일은 TV 시청률이 쉽지 않을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집에서도 BTS 공연을 시청하지 않겠냐”며 뜨거운 관심을 언급했다.
이어 “광화문에 가면 외국인이 더 많을 정도로 열기가 대단하다”며 “편의점 매출도 크게 늘었다고 하더라”고 선순환인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만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질서를 잘 지키면서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안전에 대해 각별히 당부했다.특히 박명수는 BTS 멤버 진과의 친분에 대해 “괜히 부담이 될까 봐 따로 연락하지 않았다”며 “공연을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명수는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이는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이 즐겁고 좋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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