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야노시호가 여행에도 계속되는 영양제 루틴을 공개했다.
20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를 통해 ‘광고X 캐리어 2개 꽉 채운 보부상 아줌마의 왓츠인마이캐리어 (ft. 다이아반지)’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캐리어를 열고 여행 중에도 빠짐없이 챙겨 다니는 필수 아이템들을 하나씩 소개했다. 특히 지퍼백에 소분해 담아온 영양제들이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항상 챙기는 약”이라며 여러 종류의 영양제를 꺼냈다. 이어 각각을 들어 보이며 “피로회복 홍삼스틱, 비타민, 올리브 오일 알약, 붓기 빼주는 다이어트 캔디”라고 설명하며 자신이 평소 챙겨 먹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또한 그는 나이에 따른 몸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야노시호는 “여자는 43세부터 호르몬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들었다”고 말하며 한국에서 공수해 온 한약을 꺼내 보였다.
이어 “43세부터 계속 먹고 있다. 하루에 하나에서 두 개 먹는다”며 꾸준히 복용 중인 사실을 밝혔고, “어제 와서 바로 사러 갔다”고 덧붙이며 한약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짧은 일정에도 다양한 영양제와 한약까지 챙겨온 모습에서 야노시호의 철저한 자기관리 습관이 엿보였다.
한편 1976년생인 야노시호는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2011년 딸 추사랑을 낳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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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