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 부러지는 채은성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1 13: 48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한화는 엄상백이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채은성이 1회초 타격을 하다 배트가 부러지고 있다. 2026.03.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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