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16kg 빼더니 완전 다른 사람…뼈말라 유지어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3.21 17: 03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성공 후 확 달라진 스타일을 자랑했다.
21일 한혜연은 소셜 계정에 “주말 요이땅~”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연 SNS

한혜연 SNS

사진에서 한혜연은 주말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카멜 컬러의 니트에 부츠컷 팬츠를 매치한 한혜연은 내추럴한 감각과 비율을 모두 잡는 데 성공했다.
깔끔한 단발머리로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준 한혜연은 벽에 살짝 기대어 자연스러운 포즈를 지으며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를 증명했다. 특히 16kg을 감량한 이후 몸무게를 유지하면서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하기도 했다.
한편, 한혜연은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14kg을 감량해 162cm·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