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득점 좋았어'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3.23 13: 51

23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각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2회초 무사 1,2루에서 두산 이유찬의 우중간 2타점 적시타때 김원형 감독이 홈을 밟은 박지훈과 화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6.03.23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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