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승리 기쁨 나누는 KIA 선수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4 15: 54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KIA는 아담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2-1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3.2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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