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놀면 뭐하니?'에 출연, 절친 주우재를 만난다.
25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약칭 '놀뭐') 측은 OSEN에 "변우석 배우가 '놀면 뭐하니?'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4월 초에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변우석의 '놀면 뭐하니?' 출연은 그의 신작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첫 방송을 앞두고 성사됐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변우석이 스타덤에 오른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선택한 새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변우석은 '놀면 뭐하니?' 고정 멤버인 방송인 주우재와 평소 절친으로 널리 알려졌다. 같은 모델 출신인 이들은 함께 런웨이에 서며 지금까지 돈독한 친분을 쌓았다. 이에 주우재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도 변우석과의 친분이 다수 언급된 바, '놀면 뭐하니?'에서 변우석과 주우재의 투샷이 성사돼 기대를 모은다.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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