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6층 더세인트 그랜드 볼룸 홀에서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배우 남권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25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