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15kg 감량’ 했다더니 ‘뼈말라’ 근황..미모 물 올랐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3.25 19: 21

배우 박규영이 뼈말라 자태를 뽐냈다.
25일 박규영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규영은 검정 바지에 민소매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이블에는 오렌지주스, 각종 빵 등 먹음직스러운 디저트들이 올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규영은 15kg을 감량하며 모태 마름이 아닌 운동을 통해 철저히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자태는 물론,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청순 미모까지 과시해 감탄을 더했다.
한편, 박규영은 차기작으로 ‘언프렌드’를 선택했다. ’언프렌드’는 홍콩 소설 ‘망내인’을 원작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동생의 죽음을 믿지 못하는 언니가 해당 사건을 파헤치면서 미스터리한 남자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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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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