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유태웅 子 잘생김에 흡족···윤민수 "윤후는 못생겼다는 거야?"('내 새끼의 연애2')[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3.25 20: 3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 새끼의 연애2’ 최재원이 딸 최유빈을 위한 데이트를 마련했다. 상대는 유태웅이 아들 190cm 넘는 잘생긴 유희동과 데이트를 떠났다.
25일 방영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유희동과 최유빈이 데이트를 나갔다. 두 사람은 "안 친하지 않아나", "저는 친하다고 생각했는데요?"라고 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들은 화려한 통창이 마치 결혼식을 연상케 하는 뷔페를 찾았다. 최유빈이 실컷 먹게 하기 위한 최재원의 배려였다. 최유빈은 고기와 샐러드를 듬뿍 담아 오더니 열심히 성실하게 먹었다. 유희동은 “쑥스럽게 잘 안 먹는 것보다, 보기 좋게 편하게 먹은 게 좋았다”, “되게 잘 드신다. 저는 잘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고 최유빈은 “되게 다정하시다. 저는 다정한 남자가 이상형이다”라며 설레어 했다.
최재원은 “유빈이가 잘생긴 남자를 꽤 좋아한다. 그런데 희동이가 잘생기지 않았냐”라며 한껏 들떴다. 이에 윤민수는 “저희 아들 윤후는 못생겼다는 건가요?”라며 발끈하고, 유태웅은 “유빈이는 희동이랑 데이트 후 분명히 마음이 바뀔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틈새 어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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