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 나누는 박철우-하현용 감독대행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5 20: 44

우리카드가 다시 한 번 기적을 이어갔다. 우리카드가 ‘업셋’으로 봄배구의 희망을 이어간다. 이제 플레이오프로 향한다.
우리카드는 25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준플레이오프 단판 승부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5-18, 25-18)로 셧아웃 완승을 거뒀다.
경기 종료 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과 KB손해보험 하현용 감독대행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03.25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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