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김연아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청바지에 검은색 외투를 입고서 창가에 앉아 밖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외출룩을 선보인 그는 민낯에 안경을 착용해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김연아는 35살이라는 나이가 믿기 어려울 만큼 동안 미모를 과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아는 5세 연하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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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