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올림픽 최다 메달을 달성한 쇼트트랙 황제 최민정이 손종원 셰프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25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의 주연들인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이 등장했다. 이들은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에서 각각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땄다.


최민정 선수는 이번 네 번째 올림픽을 마무리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고 알려졌다. 그만큼 다양한 예능에서 최민정 선수를 찾았다. 냉장고를 부탁해, 런닝맨, 유퀴즈 등 내로라 하는 프로그램은 죄다 나온 최민정. 최민정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손종원 셰프를 기억했다고 말했다.
최민정은 "그날 런닝맨 촬영이랑 다 있었는데, 손종원 셰프님이 기억이 난다"라면서 “손종원 셰프님이 옆에 앉아계셨는데, 정말 못 쳐다보겠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손종원 셰프가 미혼인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최민정은 부끄럽다는 듯 손을 내젓더니 “손종원 셰프님이 눈이 크시지 않냐. 그런데 저한테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 너무 떨렸다”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그날 유재석도 보고 다 봤는데 남은 건 손종원이네”라며 감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