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양의지, 'KBO 대표하는 두 베테랑'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6 15: 46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 행사가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2026 KBO 리그 정규 시즌은 오는 28일 인천(KIA-SSG), 잠실(LG-KT), 대구(삼성-롯데), 창원(NC-두산), 대전(한화-키움) 등 5개 구장에서 개막한다. 
KIA 양현종, 두산 양의지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3.2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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