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 '포구는 좋았지만 안타 허용'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8 14: 56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전이 열렸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후라도를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내세웠다.
3회말 2사에서 롯데 유격수 전민재가 삼성 김성윤이 내야안타 때 타구를 포구하고 있다. 2026.03.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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