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KIA 프로야구 개막전, 만원 관중의 랜더스필드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28 15: 37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개막전이 열렸다.
SSG는 지난시즌 인천 연고 구단 최초 3년 연속 100만 관중을 기록했으며, 최종 누적 관중 1,281,093명으로 구단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어 2026시즌도 개막전 매진으로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만원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3.28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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