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웅 '만루 찬스에서 삼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8 17: 43

시범경기 1위를 차지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정규 시즌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롯데는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6-3으로 이겼다. 
9회말 1사 만루에서 삼성 김영웅이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2026.03.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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