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정해영과 할 얘기가 있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28 17: 46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개막전이 열렸다.
이 경기에서 SSG은 KIA에 7-6로 승리했다. 개막전부터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9회말 1사 2, 3루에서 KIA 이범호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가 내야진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정해영과 대화를 나눈 후 들어가고 있다. 2026.03.28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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