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키움 카나쿠보 유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8 18: 10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열렸다.
홈팀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1회말 마운드에 오른 한화 투수 카나쿠보 유토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5.03.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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