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끝내기 승리 거둔 한화 김경문 감독, '선수들에게 모자 벗어 인사 전하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8 18: 47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열렸다.
이날 경기는 연장 11회말 2사 2루에서 강백호가 끝내기 적시타를 뽑아애며 한화가 10-9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치고 한화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을 맞이하며 모자를 벗어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5.03.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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