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2조설' 유재석, 복권 구입 "이것까지 탐낸다고?"('놀면 뭐하니')[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3.28 19: 13

‘놀면 뭐하니?’ 개그맨 유재석이 길거리에서 복권 가게에 동행해 야무지게 복권을 구입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먹빼 모임'이 시작되었다. 계모임 콘셉트로 여장을 하고 모인 이들은 랄랄 부캐 '유라 엄마'와 함께 본격적인 식사에 나섰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br /><br />올해 대상 후보는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이상민, 서장훈, 지석진이 올라 대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br /><br />'런닝맨'의 유재석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0 /rumi@osen.co.kr

유라 엄마는 자연스럽게 길거리를 걸으며 "복권 가게 있다"라며 백스탭을 하더니 그대로 걸음을 돌렸다. 이들은 우르르 그곳에 들어갔다. 유재석이라고 다를 바 없었다. 올 핑크 룩으로 꾸민 유재석은 복권을 사며 행복해했다.
이용진은 “유재석은 이것까지 욕심을 부린다고?”라며 대놓고 놀라워했으나 유재석은 “해야지”라며 당연하다는 듯 말했다.
한편 수십 년 째 3사 연예대상 대상 수상부터 MC와 유튜브 채널까지 모두 성공시키는 유재석은 탈세 의혹 한 번 없이 모든 비용처리를 하지 않고 세금으로 낼 정도이며, 그가 구입한 부동산은 전액 현금으로 알려져 있어 '재산 2조 원' 설에 휘말리는 웃기는 해프닝도 있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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