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아쉬운 삼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29 15: 32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 KT는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3루에서 LG 신민재가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2026.03.2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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