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여신' 박은영 셰프, 5월 신라호텔 결혼...♥예비신랑=의사? '함구령' [공식]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6.03.30 17: 59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가 결혼한다. 
30일 박은영 셰프 측 관계자는 OSEN에 "박은영 셰프가 오는 5월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다만 결혼 상대와 관련해서는 개인정보로 확인불가 방침을 전했다.
이날 방송가에 따르면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 상대는 현직 의사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박은영 셰프의 결혼은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약칭 냉부)' 예고편에 암시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예고에서 "'냉부' 세프, 전격 결혼 발표!"라는 자막이 등장한 상황. 이 가운데 박은영 셰프를 비롯해 권성준, 손종원, 윤남노 등 신흥 멤버들이 그 대상으로 거론돼 호기심을 자아낸 것이다. 
이 가운데 그 정체가 바로 박은영 셰프로 드러나 방송에서 직접 결혼 계획을 밝히는 것인지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박은영 셰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흑수저 '중식 여신'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최근 그는 '냉부'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더욱 얼굴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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