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 중 여전한 뱃살을 인증했다.
30일 랄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웃음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을 위해 한껏 치장한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수술 후 또렷해진 눈매와 오똑한 콧날을 자랑하며 셀카를 남겼다.

이후 랄랄은 실내 러닝머신을 이용해 운동을 하는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 속 랄랄은 브라탑에 짧은 레깅스를 입고 헤어밴드까지 풀장착한 채 운동에 열을 올렸다.
그러면서 "살 빠져 보이져?"라고 물은 랄랄은 다른 각도에서 찍은 또 다른 사진을 올리며 "전 혀 요"라고 여전히 살이 찐 상태임을 알렸다. 실제 랄랄은 여전히 두툼한 뱃살을 뽐냈고, 랄랄은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출산 후 몸무게 77kg에 체지방률 41%까지 살이 찐 모습으로 임신설까지 불거졌지만 다이어트를 선언했고, 72kg까지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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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