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지인과 개그맨 김기리 부부가 괌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31일 문지인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배가 조금 부족한? 태교 여행 시작! 괌으로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문지인은 남편 김기리와 괌으로 여행을 떠났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문지인은 아직 배가 나오지 않은 부분을 두고 ‘배가 조금 부족한’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지인은 김기리는 물론 뱃속의 아이까지, 셋이 떠난 태교 여행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김기리와 손을 잡고 걷는 모습과 다양하게 괌의 분위기를 즐긴 모습에서 행복감이 묻어난다. 문지인은 “바다가 기대이상이었다”, “어딜가나 색감이 예술이다”, “숙소에서만 있어도 좋다”, “구름끼고 비가 오는 것도 좋다”면서 모든 날이 행복했음을 알렸다.
한편, 문지인과 김기리는 2024년 5월 결혼했다. 최근 자연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