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정신 못 차리는 이유 있었네..♥카일리 제너, 압도적인 몸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3.31 16: 23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연인 카일리 제너가 ‘핫’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카일리 제너는 31일 자신의 SNS에 “천국(heave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카일리 제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해변에서 사진을 찍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진한 화장을 지워낸 수수한 모습으로 태닝을 하고 해변을 걸으며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특히 카일리 제너는 압도적인 볼륨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형광색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비키니를 입은 카일리 제너는 구릿빛 피부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로 시선을 빼앗기도 했다. 카일리 제너는 앞서 가슴 성형수술을 인정하며, 후회한다고 밝힌 바 있다. 
카일리 제너는 미국의 화장품 사업가이자 리얼리티 스타로, 억만장자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특히 최근에는 티모시 샬라메와 공개 연애 중인 셀럽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모시 샬라메는 앞서 시상식에서 영화 ‘마티 슈프림’으로 여러 차례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후, 카일리 제너를 언급하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현재 동거 중으로, “사실상 결혼한 상태”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카일리 제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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