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해도 될까요? 장준영 심판에게 양해 구하는 강백호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3.31 19: 25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오웬 화이트, KT는 케일럽 보쉴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무사에서 한화 강백호가 타석에 들어서며 장준영 심판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 2026.03.3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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