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고소영→대성까지..한남동 '100억家' 집들이 '황금인맥' 총출동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4.01 15: 17

티아라 효민이 '황금인맥'이 총출동한 집들이 현장을 공개했다.
1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모두 맛있고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남동 소재의 100억원대 신혼집에서 집들이를 하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신의 집을 찾은 손님들을 위해 손수 요리를 준비했고, 고급 오마카세를 방불케 하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효민의 신혼집을 찾은 손님으로는 배우 고소영부터 빅뱅 대성, 윤종신, 쥬얼리 예원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효민은 "집들이를 다이닝-테라스에서 2차까지 해놓고 3차로 미니바까지 간 사연"이라며 "여기까지 집들이는 잠시 쉬어갈게용.. 나두 일.."이라고 노고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서울대 출신 금융인과 결혼했다. 이들의 신혼집은 현재 시세로 100억원이 훌쩍 넘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강뷰 고급 아파트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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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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