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숏폼 비즈니스 기업 순이엔티(SOON ENT)는 전속 크리에이터 ‘유백합(채널명: 유백합 kkubi99)’의 유튜브 구독자 수가 2,000만 명을 돌파했다.
유백합은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전 세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직관적인 비주얼 콘텐츠와 트렌디한 챌린지를 선보이며 글로벌 쇼츠(Shorts)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유백합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몰입감 있는 연출은 글로벌 팬덤 형성에 기여했다.
유백합은 김프로 팀 콘텐츠 안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독자적인 팬층을 구축해 왔다. 자연스러운 리액션과 개성 있는 분위기, 화면 장악력은 물론, 다양한 상황 속에서 만들어내는 재미가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2,000만 구독자 달성에 대해 유백합은 “처음 시작할 때는 상상도 못 했던 숫자인 2,000만 명의 구독자들과 소통하게 되어 정말 꿈만 같다”며, 전 세계 곳곳에서 보내주시는 응원 메시지를 보며 언어를 넘어선 공감의 힘을 매일 느낀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즐겁고 좋은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백합의 성공은 단순히 수치적인 성장을 넘어, 글로벌 시청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트렌드 선점 능력을 바탕으로 매 영상마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강력한 개인 브랜드 파워를 증명해왔다.
순이엔티 관계자는 “유백합은 글로벌 숏폼 시장에서 한국 크리에이터의 가능성을 상징하는 아티스트”라며, “그녀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이 전 세계 시장에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순이엔티는 틱톡, 유튜브 쇼츠 등 숏폼 플랫폼을 선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매니지먼트사로, 통합 팔로워 11억 명을 보유한 강력한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시장 내 K-콘텐츠의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