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사랑스러운 봄 셔츠로 새로운 느낌을 자아냈다.
1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파릇한 이파리가 막 피어난 이른 봄밤에 이민정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특유의 밝은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이민정은 올해 패션 컬러로 손꼽히는 라일락빛 핑크색의 셔츠에 와이드 청팬츠를 걸치고 있었는데 마치 90년대 패션 잡지에서 볼 법한 느낌의 '얼짱'을 생각나게 하는 패션이었다. 동갑내기 절친 오윤아는 "왜케 잘 어울려 셔츠"라며 절친을 향한 따뜻한 댓글을 달았다.

네티즌들은 "이런 느낌도 너무 잘 어울리네요", "너무 예뻐요", "봄 패션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현재 MBC '1등들' MC로 활약 중이며, 지난 2015년 이병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낳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민정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