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가 아빠가 된 후의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1일 곽튜브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곽튜브는 아내가 입소한 산후조리원에서 아들을 케어하고 있다. 아들의 태명은 ‘오삼이’로, 곽튜브는 지난달 24일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아빠가 된 곽튜브는 조심스럽게 아들을 케어하고 있다. 우유를 먹이는가 하면 잠을 재우는 등 세심하게 아들을 케어하면서 한걸음 한걸음씩 아버지가 되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시언은 "곽선배"라며 결혼은 자신이 먼저 했지만 아빠가 먼저 된 곽튜브를 선배라고 불렀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