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예원과 셋째 출산 앞두고 눈물 흘린 사연('슈퍼맨이 돌아왔다')[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4.01 20: 5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이 아내 예원과 셋째 출산을 앞두고 걱정스러웠던 점을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1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얼마 전 셋째 출산을 했던 KCM 부부가 등장했다. 지난해 KCM은 13년 동안 결혼 사실을 숨길 수밖에 없었던 사실을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밝히며 많은 이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둘째 딸은 KCM의 끼와 예원의 미모를 닮아 벌써부터 가수로서의 싹을 보이기도 했다.

18일 오후 서울 코엑스 내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라스트 해커’(이하 스마트폰3: 라스트 해커) 일본개봉기념 VIP시사회가 진행됐다.<br /><br />‘스마트폰3: 라스트 해커’는 대규모 사이버 테러를 계획하는 천재 해커이자 살인마 우라노와 이를 막으려는 형사 카가야의 마지막 맞대결을 담은 재난 호러 블록버스터로 이날 행사에는 나카타 히데오 감독, 권은비, 나리타 료, 오타니 료헤이가 참석했다.<br /><br />가수 KCM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18 / soul1014@osen.co.kr
이들 부부는 셋째 하온을 낳기 전 아이들에 대한 걱정을 표했다. 특히 아내 예원은 눈물을 훔치며 말할 수 없는 깊은 속사정이 있던 것으로 파악돼 많은 이를 걱정하게 만들었다.
한편 KCM 부부는 얼마 전 셋째 아들을 출산, 당시 예정일보다 6주 빨랐던 것으로 알려졌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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