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준호 둘째 아들 정우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의 손맛에 홀딱 빠졌다.
1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나물도 가리지 않고 잘 먹는 먹형제 김은우, 김정우 형제가 정지선 셰프의 손길로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의 가게로 등장했다.


김미령 셰프는 앙증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너무나 사랑스러워 웃음을 지었다. 나물도 잘 먹는 아이들을 위해 유채나물, 섬초 등으로 나물 무침과 김밥을 만들어주었다. 제철인 봄동으로는 봄동전을 만들었다. 정우는 야무지게 봄동을 먹었고, 은우는 이모카세가 직접 싸준 수육 쌈을 먹으며 행복해했다.
정우는 사랑스럽게도 김미령 셰프 품에 쏙 안긴 채 나설 생각을 하지 않았다.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는 “정우는 이모가 키워야하나 봐”라면서 “정우야, 갈 거야?”라고 물었고, 정우는 “아니!”라며 오히려 이모카세 품에 답삭 안겨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을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OSNE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