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子, 중환자실+인큐베이터 行 "널 잃는 줄 알았어"('슈퍼맨이 돌아왔다')[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4.01 21: 3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이 아내의 셋째 출산에 대해 눈물을 쏟았다.
1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생후 60일 된 KCM 부부의 셋째 아들이 등장했다. 아내의 예쁜 면모만 조목조목 닮은 아들은 가족의 새로운 사랑으로 등장해 웃음을 악녔다.

그러나 예원 씨는 출산 예정일 6주나 이르게 진통을 느꼈고, 태반 조기 박리와 함께 아이의 태동까지 느려지는 위급한 상황을 겪었다.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는 그대로 인큐베이터에 들어가 중환자실 신세를 2주나 져야 했다.
KCM은 “그때 그걸 보고 꺽꺽 울었는데, 네가 어떻게 됐냐고 하는데, 사실 너를 잃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울었고, 아내 예원은 “그때 새벽에 아이들에게 인사도 못 하고 왔는데”라며 다른 두 딸과 영영 이별할 것 같았던 그 무섭던 순간을 조심스럽게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