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화장품 모델 됐다..“두 달만에 10kg 감량” (‘질문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4.01 21: 1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손석희의 질문들’ 성시경이 10kg 감량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는 가수 윤종신과 성시경이 출연했다.

이날 손석희는 “성시경 씨는 살이 많이 빠지신 것 같다”라고 물었다. 성시경은 “웃으실텐데”라며 “제가 화장품 모델이 됐다. 아마 4월즘 오픈이 될 거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약간 염치가 (없는데) 이렇게 중년의 남자를 모델 채용해주는 것도 고맙고 미안한데 제가 할 수 있는 노력이 뭘까 싶어서 상태를 좋게 해보자 해서”라며 무려 10kg를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손석희가 “체중을 줄이는 조건으로 한 건 아니고?”라고 묻자 성시경은 “아니다. 저도 좋은 핑계거리고, 이걸 계기로 (살을 뺐다)”라고 답했다.
반면 윤종신은 잇몸약 모델을 하고 있다며 “시경이 보다는 연배가 있다보니까 아프지 말라는”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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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석희의 질문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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