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아빠하고 나하고’ 트로트 가수 허찬미가 미스트롯4 선 당선 후 많은 친구들에게 연락이 왔다고 전했다.
1일 방영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이하 ‘아빠나’)에서는 미스트롯4 주역인 홍성윤, 허찬미, 정연우가 등장했다. 정연우 등은 아버지들의 자랑 때문에 지출이 있다고 말하며 행복하게 웃었다.


한혜진은 “찬미는 원래 연예인 생활을 하지 않았냐. 연락은 안 왔냐”라며 허찬미에게 물었다. 허찬미는 케이팝을 사랑했던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유명한 이름이었다. SM연습생은 물론 다양한 가수 경력을 했던 허찬미. 찬미는 “트롯 동료들, 그리고 SM 연습생 생활을 오래하지 않았냐. 헨리, 조미 오빠들도 연락이 왔다”라면서 별사랑, 이찬원, 은가은, 류원정, 추혁진 등의 문자를 공개했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인 은가은은 "너 잘 될 줄 알았어"라며 허찬미를 향한 사랑과 신뢰를 보이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