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아빠하고 나하고’ 아이돌 가수 생활 끝에 트롯 가수로 드디어 이름을 알린 허찬미가 부모님의 지지가 있었다고 밝혔다.
1일 방영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이하 ‘아빠나’)에서는 허찬미, 이소나, 홍성윤이 등장했다. 미스트롯4를 뽐냈던 이들 중 허찬미는 트롯 가수 도전이 밝혀지며 학창 시절 케이팝을 사랑했던 팬들에게 많은 환호를 받았다.


아이돌 수빈은 "저는 찬미 선배님 다른 아이돌 활동 때도 많이 봤다"라고 말했다. 찬미는 SM 연습생은 물론 '파이브 돌스' 등 유명 노래에 다수 참여했었다. 이런 찬미를 지지하고 응원한 건 어머니와 아버지였다.
허찬미는 “엄마랑 아빠랑 두 분 다 가수이셨다. ‘둘바라기’라는 듀엣으로 활동하시고, 개인으로도 활동하시다가 지금은 기획사라고 하지만 그 당시 레코드 회사에서 두 분이 만나셔서 하라는 활동은 안 하시고 연애 활동을 하시다가 외할아버지께서 ‘난 딴따라랑 결혼 못 시킨다’라고 하셔서 엄마랑 결혼하기 위해서 가수를 포기하셨다”라며 “명함을 직접 제작해서 ‘허찬미 부모다’라고 말하시면서 지하철 역이나 이런 데서 명함을 돌리신다. QR코드도 있다”라면서 부모님의 홍보를 자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