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찬-이주헌, 깔끔하게 막았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1 22: 14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를 꺾고 개막 3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7 KBO리그 KIA와 시즌 2차전 맞대결에서 7-2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개막 3연패를 끊고 첫 승을 신고했다.
경기종료 후 LG 유영찬 투수와 이주헌 포수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4.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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