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31기 영숙이 첫인상 선택에서 남자 출연자들의 표를 싹쓸이하며 이번 기수 독보적인 '인기녀'로 등극했다.
1일 전파를 탄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가 첫 등장했다.

31기 솔로남녀들의 첫인상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그중 가장 먼저 등장한 영숙은 과반수가 넘는 남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현장을 뒤흔들었다. 상철, 광수, 영철, 영호를 포함해 무려 4명의 남자가 영숙을 원픽으로 꼽은 것.
가장 먼저 선택 이유를 밝힌 상철은 “처음에 들어오셔서 그런지 더 주의 깊게 본 거 같고요. 들어오실 때 웃으시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며 영숙의 밝은 미소를 매력 포인트로 꼽았다.
광수는 “가장 처음에 등장하실 때부터 너무 눈부셨던 영숙님. 외적인 이상형에 부합했다. 그래서 눈을 뗄 수 없었다”라며 영숙의 비주얼에 완전히 매료된 모습을 보였다.

영철 역시 "외적인 것만 보고 선택했다"며 영숙이 본인의 스타일임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에 영숙은 인터뷰를 통해 “영자님한테 가지 않을까 했는데 저한테 오셔서 기대했던 분이 나오셔서 기분이 좋았던 것 같다”라며 영철을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마지막으로 영호는 “우선 영숙님이 확실하게 인상에 남는 것 같아요. 약간 귀여운 느낌이 있어가지고 그렇습니다”라고 설명하며 영숙을 향한 호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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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