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최고령 현역 최형우는 오늘도 달린다. [O! SPORTS 숏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02 16: 11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KBO리그 최고령 선수인 최형우가 전력질주로 몸을 만들고 있다.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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