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2일 자신의 SNS에 “인도에서 찍은 유튜브 영상. 인도 전통옷과 인도 미용실에서 메이크업도 받아보았어요”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하게 변신한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사랑은 한쪽 어깨와 허리라인을 드러낸 화려한 금빛 드레스를 입고 모델처럼 걷고 있었다. 금빛 드레스에 금목걸이와 귀걸이까지 화려하게 꾸민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김사랑은 인도의 미용실에서 받은 진한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흑발의 긴머리 스타일과 강렬한 눈화장이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올해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었다.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 출신으로, 이후 연기자로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열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김사랑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