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여신’ 박은영, 대세 맞네..“춤추고 광고 섭외만 ‘10건’ 이상” (‘옥문아’)[핫피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4.02 20: 5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박은영이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화제의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를 빛낸 MZ 셰프,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홍진경은 “’흑백요리사’ 찍을 때보다 요즘 더 인기 실감한다고? 광고도 많이 들어왔냐”고 물었다.
박은영은 “‘흑백요리사’ 비교적 빨리 떨어져서 반짝이는 게 순간 타오르고 말더라. 근데 이제 춤추고 나서 광고가 왔다. 그래서 춤 맛을 본 것 같다”라며 광고 섭외만 무려 10건 이상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김시현도 최근 치킨 광고를 찍게 됐다며 “너무 몰랐다. 내가 치킨 광고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숙은 “광고 체질에 맞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김시현은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욕심나는 광고가 있냐는 질문에 김시현은 “마시는 걸 좋아해서 음료 쪽이나 술 쪽. 청X를 제일 좋아한다”라며 최종 목표는 청X 광고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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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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