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마이큐'와 시밀러 룩 화보···신혼 6개월 풋풋함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4.02 20: 54

개그우먼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와 다정하고도 상큼한 모습으로 함께했다.
2일 김나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블랙 드레스에 힐을 신고 계단을 내려가며 밝은 미소를 지었는데 마치 시상식에 참여하는 느낌을 자아냈다.

김나영은 마이큐와 함께 유선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는 모습을 보였다. 마이큐는 폴로 셔츠를, 김나영은 흰색 카라 원피스를 입었는데 두 사람은 봄보다 여름 느낌이 물씬 나는 화이트 컬러를 비슷하게 입고 있어서 아예 커플룩은 아니지만, 비슷한 느낌의 '시밀러 룩'을 구사하며 부부보다 커플, 혹 연인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매장에서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오픈 행사가 열렸다.<br /><br />이날 행사에는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정려원, 김나영, 신예은, 화사, 이재욱, 아일릿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 /><br />방송인 김나영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1.15 / dreamer@osen.co.kr
네티즌들은 "결혼한 지 6개월이 넘었는데 풋풋해 보이네요", "두 분 정말 닮은 느낌이에요", "결혼하고 더 행복해 보이고 편안해 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과 마이큐는 공개 열애 중 작년 10월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의 생활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나영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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