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찬 선두타자 볼넷에 마운드 오른 김광삼 코치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02 20: 51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LG 유영찬이 KIA 선두타자 김선빈에게 볼넷을 허용하자 김광삼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4.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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