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브 곽튜브(곽준빈)가 조리원에서의 근황을 전한 가운데 조리원 가격이 새삼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1일, 곽튜브가 개인 SNS를 통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내의 조리원에서 갓 태어난 아들을 돌보고 있는 모습이다. 곽튜브가 직접 분유를 먹이고 잇는 모습. 초보 아빠지만 서툴어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달 24일, 출산 소식을 알린 곽튜브. 아들의 태명은 '오삼'이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최근엔 조리원 근황과 함께 '협찬'이란 해시태그를 올렷는데 관련 장소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조리원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신생아 케어전문시설로, 특히 최고 등급의 객실의 경우 이용로가 1주는 약 천 5백만원, 2주는 2천 5백만원, 4주는 4천5백만원 수준으로 전해졌기 때문. 고급 산후 조리원의 비용이 새삼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곽튜브는 이번 게시물을 통해 출산 후 달라진 일상을 전해 다양한 반응을 전하고 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워ㅏㄹ 5살 연하 공부원과 결혼에 골인,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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