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랑수업2’ 김성수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가 박소윤과 100일 기념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탁재훈은 “살이 더 빠진 것 같다”라고 물었다. 김성수는 “조금 더 빠졌다”라며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이승철은 “사랑을 하면 달라진다더니. 아무래도 거울 한번 더 보게 되지 않냐”고 했고, 김성수는 “거울을 5번씩 보게 된다”고 답했다.
그때 김성수를 빤히 본 진이한은 “선배님 턱선이 살아있다”고 치켜세웠다. 이에 탁재훈은 “내가 볼 때 울쎄라 쓰여있다”라며 피부과 시술 의혹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