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김채연,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변신 [O! SPORTS 숏폼]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03 13: 45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에 위닝에 성공했다. 
LG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1승 1패를 주고받고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개막 3연패 이후 2연승을 기록했다. KIA는 1승 4패가 됐다. 
트리플에스 김채연이 치어리더 단상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4.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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