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분위기는 아직 한화가 잡았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3 21: 41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플렉센을, 한화는 에르난데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한화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4.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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